boxingnews.com· 2026. 06. 28.
존 존스, UFC 330서 이슬람 마카체프의 압승 예상
존 존스 "레슬링 기반의 마카체프, 이안 게리 꺾고 타이틀 방어할 것"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다가오는 UFC 330 메인이벤트에서 이슬람 마카체프가 이안 게리를 꺾고 승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존스는 마카체프의 강력한 레슬링 배경이 이번 경기의 결정적인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핵심 정리
- 존 존스, 레슬링 우위 앞세워 마카체프의 승리 공식 지지
- 마카체프, 라이트급 정복 후 웰터급 챔피언으로서 방어전 임해
- 이안 게리, 통산 17승 1패 기록하며 생애 첫 챔피언 등극 도전
존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레슬링 실력을 갖춘 파이터를 이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마카체프의 우세를 점쳤습니다. 그는 마카체프를 자신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파이터 중 한 명으로 꼽으며 그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웰터급 챔피언인 마카체프는 라이트급에서 최다 방어 기록을 세운 뒤 체급을 올려 지난해 잭 델라 마달레나를 압도하며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UFC 330 무대는 그가 이안 게리를 상대로 치르는 중요한 타이틀 방어전이 될 전망입니다.
도전자 이안 게리는 통산 17승 1패의 전적을 기록 중이며 최근 벨랄 무하마드 등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불꽃 튀는 맞대결은 오는 8월 15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Jon Jones#Islam Makhachev#Ian G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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