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entiallySports· 2026. 06. 26.
존 존스, 코너 맥그리거 복귀 분위기 속 옥타곤 복귀 암시... "줄기세포 효과 보는 중"
은퇴 의사 번복하며 훈련 상황 전해, 줄기세포 치료 후 최상의 몸 상태 과시
UFC의 전설적인 챔피언 존 존스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복귀 가능성을 시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핵심 정리
- 줄기세포 치료 후 신체 상태 회복 및 훈련 복귀 시사
- 게이블 스티븐슨의 UFC 데뷔 훈련 파트너로 활동 중
- 과거 은퇴 발언 뒤집고 복귀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 답변
존스는 코너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의 경기가 예정된 UFC 329를 앞두고, 신예 게이블 스티븐슨의 훈련 파트너로 참여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습니다. 그는 줄기세포 치료 덕분에 은퇴 전과 다름없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복귀 가능성에 대해 "절대 안 된다는 법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존스는 고관절 관절염 치료를 위해 조 로건의 추천으로 줄기세포 요법을 받았으나, 데이너 화이트 대표는 그의 부상 상태를 근거로 복귀 가능성을 낮게 평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존스는 이번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신체 능력이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강조하며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키려 했습니다.
한편 존스는 과거 알렉스 페레이라와의 대결 협상 과정에서 대전료 문제로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복귀에 대한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현재 38세인 그가 비즈니스 성공 속에서도 다시 한번 격투 본능을 깨우고 옥타곤에 설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Jon Jones#Conor McGregor#Gable Steveson#Alex Pereira#Max Hollo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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