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FIGHTS· 2026. 06. 28.
코너 맥그리거, '새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 도발에 "형편없는 수준" 일축
라이트급 타이틀을 거머쥔 게이치의 재대결 요구에 맥그리거가 독설로 응수했습니다.
UFC 라이트급의 새로운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코너 맥그리거를 향해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맥그리거는 특유의 독설로 이를 맞받아쳤습니다. 게이치는 지난 6월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하며 맥그리거와의 대결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 저스틴 게이치, 일리아 토푸리아 꺾고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 게이치, UFC 329 현장 방문해 맥그리거 면전에서 대결 압박 예고
- 맥그리거, 게이치의 스타일을 비하하며 할로웨이전 승리 후 타이틀전 시사
게이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맥그리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밝히며, 오는 7월 11일 열리는 UFC 329 현장에 직접 방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번 직관을 통해 맥그리거와 직접 대면하고 오랫동안 바라왔던 맞대결을 성사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맥그리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이치의 경기력을 '형편없는 수준'이라며 깎아내리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게이치가 과거 맥스 할로웨이에게 당한 실신 KO 패배를 언급하며 그의 타격 스타일이 정교하지 못하고 투박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재 맥그리거는 UFC 329에서 할로웨이와의 복귀전을 앞두고 있으며, 계약상 두 경기를 남겨둔 상태로 조기 복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만약 맥그리거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챔피언 벨트를 거머쥔 게이치와의 대형 타이틀 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ustin Gaethje#Conor McGregor#Max Holloway#Ilia Top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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