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dbarker· 2026. 06. 26.
코너 맥그리거 "할로웨이보다 여러 단계 위…압도적 승리 자신"
UFC 329 메인 이벤트 앞둔 맥그리거, 13년 만의 재대결서 실력 격차 증명 선언
전 두 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오는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9 메인 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격돌합니다. 맥그리거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자신이 기술과 정신력, 신체 조건 등 모든 면에서 상대보다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정리
- 맥그리거, 7월 11일 UFC 329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13년 만의 재대결
- 웰터급 체급 경기에서 신체 조건과 파워의 우위 자신
- 할로웨이의 기록을 '피니시 능력 부족'으로 규정하며 압승 예고
맥그리거는 인터뷰를 통해 할로웨이가 뛰어난 기량을 가졌으나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특히 할로웨이가 옥타곤에서 보낸 시간이 역대 최다라는 점은 상대를 확실히 끝내지 못한다는 증거라며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2013년 페더급에서 맞붙어 맥그리거가 판정승을 거둔 바 있으며, 이번 재대결은 170파운드 웰터급에서 치러집니다. 맥그리거는 과거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할로웨이를 제압했던 기억을 상기시키며 이번에도 더 파괴적인 승리를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다리 부상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맥그리거는 자신의 속도와 파워, 경기 지능이 여전히 최정상급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할로웨이가 지난 13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다시 한번 실력 차이를 보여줄 전망입니다.
#Conor McGregor#Max Hollo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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