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entiallySports· 2026. 06. 27.
UFC 바쿠 대회 파이트 머니 추정치 공개: 피지에프와 토레스의 예상 수입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하파엘 피지에프와 마누엘 토레스를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대전료가 공개되었습니다.
UFC가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국립 체조 경기장에서 두 번째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의 하파엘 피지에프와 마누엘 토레스가 맞붙어 격렬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 하파엘 피지에프, 메인 이벤트 입성으로 약 15만 달러 수익 예상
- 미첼 페레이라, 26만 달러 이상의 고액 대전료 수령 전망
- 샤라 마고메도프와 마테우스 카밀로 등 주요 선수들의 추정치 공개
메인 이벤터 하파엘 피지에프는 이번 경기에서 약 15만 달러(약 2억 원)의 보장 대전료를 수령할 것으로 보입니다. 생애 첫 메인 이벤트 기회를 잡은 마누엘 토레스 또한 최소 12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메인 이벤트급의 미첼 페레이라는 후원금을 포함해 약 26만 1천 달러를 벌어들이며 이번 대회 최고 수준의 수입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신성 샤라 마고메도프는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의 기본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 마테우스 카밀로는 최대 15만 달러, 찰스 존슨은 약 13만 달러의 대전료를 기록하며 탄탄한 수익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실제 지급액은 보너스나 비공개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함께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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