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ingnews.com· 2026. 06. 27.
아부스 마고메도프, 올렉시에이추크에 실신 서브미션 승…아데산야 지목
UFC 바쿠 대회서 1라운드 길로틴 초크 승리 거두며 미들급 강자 아데산야와 맞대결 희망
아부스 마고메도프가 UFC 바쿠 대회에서 미할 올렉시에이추크를 압도적인 기량으로 제압하며 미들급 전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마고메도프는 1라운드 초반 강력한 엘보우 공격에 이어 완벽한 길로틴 초크를 성공시키며 상대를 실신시켰습니다.
핵심 정리
- 아부스 마고메도프, UFC 바쿠에서 미할 올렉시에이추크에게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
- 엘보우 타격 후 길로틴 초크로 연결해 상대를 실신시키는 압도적 기량 과시
- 경기 직후 4연패 부진에 빠진 전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 공식 호출
경기 시작 직후 마고메도프는 원거리 킥으로 흐름을 주도하다 날카로운 엘보우로 올렉시에이추크에게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이후 그라운드로 상대를 끌고 내려간 마고메도프는 1라운드 3분 25초 만에 길로틴 초크를 잠그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승리 직후 마고메도프는 옥타곤 인터뷰를 통해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싸우고 싶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그는 이제 아데산야와 대등한 수준에 올라섰다고 주장하며 이번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빅매치가 성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데산야는 2023년 이후 4연패를 기록하며 커리어 사상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승리로 29승 7패 1무를 기록하게 된 마고메도프가 하락세인 전 챔피언을 상대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Abus Magomedov#Michal Oleksiejczuk#Israel Ades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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