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Sucka· 2026. 06. 27.
저스틴 게이치, "맥그리거 얼굴에 주먹 날리고 싶다"… UFC 329 현장 방문 예고
토푸리아전 승리로 할로웨이전 패배 설욕했다는 자신감 내비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숙적 코너 맥그리거의 복귀전에 직접 참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게이치는 최근 '짐 롬 쇼'에 출연해 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경기에 대한 견해와 향후 대결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핵심 정리
- 게이치, UFC 329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경기 참관 계획 발표
- 일리아 토푸리아전 승리로 할로웨이전 패배 아쉬움 털어냈다고 언급
- 맥그리거와의 대결이 경제적 이득 및 명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게이치는 맥스 할로웨이와의 경기에서 당했던 KO 패배를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설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할로웨이를 처음으로 실신시킨 토푸리아를 자신이 제압했기에 사실상 복수 성공과 다름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오는 7월 UFC 329에서 열리는 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재대결에 대해 게이치는 맥그리거의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허의 승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가 웰터급에서 치러지는 만큼 체급 변수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게이치는 수백 번도 넘게 공언했듯 맥그리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맥그리거와의 대결이 막대한 경제적 수익은 물론 자신의 전설적인 입지를 굳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ustin Gaethje#Conor McGregor#Max Holloway#Ilia Top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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