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ingnews.com· 2026. 06. 26.
UFC 화이트 하우스 이벤트, 전 세계 3,400만 명 시청 기록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역사적인 대회가 역대 최고 수준의 흥행을 거뒀습니다.
UFC가 지난 6월 14일 개최한 ‘UFC 화이트 하우스’ 대회가 전 세계적으로 약 3,40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역대 UFC 이벤트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사례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전 세계 약 3,400만 명 시청으로 UFC 역대 최고 수준 흥행 기록
- 저스틴 게이치, 일리아 토푸리아 꺾고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 등극
- 스페인·프랑스 집계 추가 시 최종 시청자 수 대폭 상승 예상
이번 집계에는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1,700만 명을 비롯해 한국, 중국, 인도,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시청 지표가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일리아 토푸리아와 시릴 간이 출전한 스페인과 프랑스의 수치가 7월 중순 추가되면 전체 시청자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저스틴 게이치가 무패의 챔피언이었던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고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역사적인 장소인 백악관에서 열린 화려한 대진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UFC 측은 조만간 발표될 유럽 지역의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이번 대회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격투기 스포츠가 지닌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ustin Gaethje#Ilia Topuria#Ciryl Gane
원문 기사 보기
이 페이지는 원문 기사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요약한 FightIQ 기사형 요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