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Level Media· 2026. 06. 26.
UFC '프리덤 250', 전 세계 시청자 3,400만 명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기록
국제 시청 지표 합산 결과 초기 발표치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UFC 사상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UFC는 이번 달 백악관에서 개최된 '프리덤 250' 대회의 총 시청자 수가 국제 관중을 포함해 약 3,400만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행사 직후 발표된 초기 수치보다 약 두 배 가까이 늘어난 놀라운 기록입니다.
핵심 정리
- 총 시청자 3,400만 명 기록하며 초기 발표치 대비 약 2배 증가
- 모든 대진이 KO/TKO로 종료되는 UFC 사상 최초의 기록 수립
- 저스틴 게이치, 일리아 토푸리아 꺾고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 등극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해 호주, 중국, 인도,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시청 지표가 합산되면서 UFC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가 지켜본 이벤트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스페인과 프랑스 등 일부 국가의 데이터는 아직 집계 중이어서 최종 수치는 향후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기 내용 면에서도 모든 대진이 KO 또는 TKO로 끝나는 UFC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을 세우며 팬들에게 전례 없는 박진감을 선사했습니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저스틴 게이치가 일리아 토푸리아를 상대로 4라운드 종료 후 코너 스톱 승리를 거두며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1,70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파라마운트+(Paramount+) 라이브 이벤트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 수치는 닐슨과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Justin Gaethje#Ilia Topuria
원문 기사 보기
이 페이지는 원문 기사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요약한 FightIQ 기사형 요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