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dbarker· 2026. 06. 26.
패디 핌블렛, UFC 324 패배 후 역대 최고 체중 95kg 기록 고백
몰디브 휴가 중 정크푸드 섭취로 체중 급증했으나 현재는 복귀전 준비 완료
UFC의 인기 파이터 패디 핌블렛이 저스틴 게이치와의 경기 이후 자신의 역대 최고 체중을 경신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엄격한 식단 관리가 없는 상태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낀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핵심 정리
- 저스틴 게이치전 패배 후 몰디브 휴가 중 체중 210파운드 도달
- 부상으로 인한 훈련 공백과 자유로운 식단이 역대 최고 체중 기록으로 연결
- 7월 11일 UFC 329에서 브누아 생 데니와 코메인 이벤트 격돌 확정
핌블렛은 최근 데메트리우스 존슨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UFC 324 저스틴 게이치전 이후 체중이 약 210파운드(약 95kg)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후 부상 여파로 스파링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떠난 3주간의 몰디브 휴가가 체중 증가의 결정적인 원인이었습니다.
그는 휴가 기간 동안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이용하며 하루 종일 콜라와 음식을 쉬지 않고 섭취하는 등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핌블렛은 복근을 유지하는 것보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으며 살찌는 상태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즐겁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핌블렛은 다시 경기 체중을 회복했으며 오는 7월 11일 UFC 329에서 브누아 생 데니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 경기는 코너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의 리턴매치가 열리는 대회의 코메인 이벤트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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