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bat Sports News· 2026. 06. 28.
코너 맥그리거, UFC 329서 할로웨이와 리매치 확정... 대진표 최종 완성
7월 3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웰터급 격돌, 맥그리거의 옥타곤 복귀전으로 화제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오는 7월 31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9를 통해 마침내 옥타곤에 복귀합니다. 이번 메인 이벤트는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의 리매치로 결정되며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 코너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 10년 만의 리매치 성사
- 7월 31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9 개최
- 올림픽 영웅 게이블 스티븐슨의 데뷔전은 언더카드로 이동
맥그리거와 할로웨이는 지난 2013년 페더급 대결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옥타곤에서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페더급이 아닌 웰터급 체급에서 진행되어 두 선수의 한층 강력해진 화력 대결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의 강자인 패디 핌블렛과 브누아 생 드니가 맞대결을 펼쳐 체급 내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 두 파이터 모두 이번 승리를 통해 타이틀 전선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븐슨의 UFC 데뷔전은 기존 메인 카드에서 언더카드로 순서가 변경되었습니다. 무패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는 스티븐슨은 이번 대회 프릴리미너리 카드의 첫 경기를 장식하며 옥타곤 커리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Conor McGregor#Max Holloway#Paddy Pimblett#Benoit Saint Denis#Gable Steve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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