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 MMA· 2026. 06. 27.
존 존스, UFC 330 마카체프 vs 개리 승자로 마카체프 지목
강력한 레슬링 배경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근거로 마카체프 우세 전망
UFC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오는 8월 15일 열리는 UFC 330 메인 이벤트에서 이슬람 마카체프가 이안 개리를 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핵심 정리
- 존 존스, 이슬람 마카체프의 레슬링 기술이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라고 언급
- 마카체프를 자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최고의 파이터로 극찬
- 최근 UFC 내 이변 사례를 들어 마카체프 역시 방심할 수 없는 경기라고 경고
존 존스는 최근 러시아 매체 'Sport24'와의 인터뷰에서 마카체프의 레슬러 경력이 이번 경기에서 큰 이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레슬링 실력이 뛰어난 선수를 이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마카체프의 승리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또한 존스는 마카체프를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파이터 중 한 명으로 꼽으며 각별한 존경심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현재 최고의 자리에 있는 선수는 자신과 마카체프 정도라고 언급하며 다게스탄 출신 챔피언의 기량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UFC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캄자트 치마예프와 일리아 토푸리아가 잇따라 패배하는 등 이변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안 개리 역시 이변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마카체프에게도 쉽지 않은 방어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slam Makhachev#Ian Garry#Jon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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