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DStats· 2026. 06. 27.
톰 아스피날, UFC 복귀 시동… 매니저는 '합당한 대우' 요구
심각한 안구 부상 회복 후 시릴 간과의 재대결 협상 중, 에디 헌 "그의 가치에 걸맞은 보상 필요"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옥타곤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매니저 에디 헌이 UFC 측에 계약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심 정리
- 톰 아스피날, 시릴 간과의 재대결 통해 UFC 복귀 타진
- 네 차례 안구 수술 극복 후 훈련 복귀, 시력 손상 위기 넘겨
- 매니저 에디 헌, 아스피날의 시장 가치에 맞는 공정한 대우 촉구
아스피날은 지난 2025년 10월 시릴 간과의 경기에서 양쪽 눈이 찔리는 심각한 부상을 당한 이후 옥타곤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는 네 차례의 안구 수술을 받으며 시력 상실의 위기를 겪었으나, 최근 회복을 마치고 시릴 간과의 재대결을 포함한 복귀 일정을 논의 중입니다.
아스피날의 매니저인 에디 헌은 이번 복귀전이 큰 부상 위험을 동반한다고 강조하며 UFC 측에 파격적인 대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스피날이 경기를 통해 창출하는 상업적 가치에 비해 현재의 계약 조건은 매우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에디 헌은 아스피날 측이 UFC와 원만한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단지 선수에 대한 존중을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선수의 재대결은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만큼 파이트 머니와 경기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Tom Aspinall#Ciryl G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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