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SPORTS· 2026. 06. 26.
'3연승 도전' 칸 오플리, 아제르바이잔서 하비에르 레예스와 격돌
"누구든 상대할 수 있다" 호주 페더급 스타, 랭킹 진입을 위한 중대 기로
호주의 페더급 스타 칸 오플리가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하비에르 레예스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 오플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전성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체급 내 강자들을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습니다.
핵심 정리
- 칸 오플리, 하비에르 레예스 상대로 UFC 3연승 조준
- 복싱 전문 훈련 도입으로 타격 기량의 획기적 발전 자신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우상으로 언급하며 톱 10 진입 열망
멜버른 출신의 전직 벽돌공인 오플리는 초반 부진을 딛고 리카르도 라모스와 이자를 잇달아 꺾으며 페더급의 복병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완벽한 상태에 도달했으며, 이번 경기 승리가 톱 10 랭킹 진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대인 레예스는 데뷔전에서 화끈한 KO 승리를 거둔 위험한 타격가이지만, 오플리는 복싱 코치를 영입해 타격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그와 함께 훈련한 경험이 큰 자산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플리는 레예스가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오든 타격과 그라운드 모든 영역에서 경기를 끝낼 준비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결은 그가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페더급의 진정한 컨텐더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Kaan Ofli#Javier Reyes#Alexander Volkanov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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