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Knockout On SI· 2026. 06. 25.
UFC 톰 아스피날, 데이나 화이트와 에디 허른의 갈등 속 복귀 난항
매니저 에디 허른, 아스피날의 시장 가치 강조하며 시릴 간과의 재대결 추진
UFC 헤비급의 핵심 스타 톰 아스피날이 부상 회복과 함께 복귀를 준비 중인 가운데, 그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에디 허른과 UFC CEO 데이나 화이트 사이의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 매니저 에디 허른, 아스피날의 장외 수익이 대전료를 상회한다고 폭로
- 시릴 간과의 재대결을 UFC 내 가장 거대한 대진 중 하나로 평가
- 데이나 화이트와 에디 허른의 비즈니스적 갈등이 협상의 최대 변수
아스피날의 매니저 에디 허른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스피날이 현재 후원 계약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옥타곤 밖에서 7자리 수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른은 아스피날이 UFC 내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그에 걸맞은 경제적 대우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른은 과거 노 콘테스트로 끝났던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재대결이 현재 UFC에서 성사될 수 있는 가장 큰 경기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아스피날이 단순한 파이터를 넘어 거대한 스타로 성장한 만큼, 이번 재대결이 두 선수와 연맹 모두에게 엄청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데이나 화이트 CEO는 복싱 사업 진출 문제를 두고 허른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으며, 아스피날의 복귀 일정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스피날이 건강했다면 이미 경기를 치렀을 것이라고 언급한 화이트 회장이 허른의 요구에 어떻게 화답할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Tom Aspinall#Cyril Gane#Ian Machado Garry#Islam Makhachev
원문 기사 보기
이 페이지는 원문 기사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요약한 FightIQ 기사형 요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