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dy Lock MMA· 2026. 06. 25.
패디 핌블렛, 코너 맥그리거에 웰터급 맞대결 제안... "연내 경기 원해"
라이트급 타이틀 대기 순위 밀리자 체급 상향 통한 빅매치 추진
UFC 라이트급의 신성 패디 핌블렛이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를 향해 웰터급에서의 맞대결을 깜짝 제안했습니다.
핵심 정리
- 핌블렛, 라이트급 타이틀 대기보다 맥그리거와의 웰터급 경기 희망
- 사루키안·올리베이라 등 상위 랭커들로 인해 타이틀샷 지연 인정
- 경기 당일 체중 185파운드로 웰터급 상향에 자신감 표출
핌블렛은 전 UFC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과의 인터뷰에서 아르만 사루키안과 찰스 올리베이라가 자신보다 타이틀 도전 순위에서 앞서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타이틀샷을 무작정 기다리는 대신 올해 말까지 맥그리거가 웰터급 상대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평소 체중 조절로 유명한 핌블렛은 170파운드인 웰터급으로의 이동이 전혀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기 당일 체중이 보통 185파운드에 육박하기 때문에 감량 폭만 줄인다면 웰터급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핌블렛은 오는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9 공동 메인 이벤트에서 베누아 생 데니를 상대할 예정입니다. 같은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코너 맥그리거가 맥스 할로웨이를 상대로 웰터급 복귀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Paddy Pimblett#Conor McGregor#Benoit Saint Denis#Max Hollo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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