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Beast· 2026. 06. 26.
카이 트럼프, 화이트하우스 UFC 대회서 삼촌 배런의 모습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80세 생일 맞아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UFC 대회 개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열린 UFC 대회 현장 브이로그를 통해 삼촌 배런 트럼프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기의 날'과 트럼프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특별히 개최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카이 트럼프의 브이로그를 통해 배런 트럼프의 희귀한 근황 포착
- 트럼프 대통령 80세 생일 기념 'UFC 프리덤 250' 백악관서 개최
- 멜라니아 및 이방카 등 트럼프 일가 구성원 대거 참석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인 배런 트럼프는 평소 언론 노출을 자제해 왔으나, 이번 영상에서는 옥타곤 주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는 지난 2월 국정연설 이후 공식 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이번 등장이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UFC 프리덤 250’ 행사에는 멜라니아 여사를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방카, 에릭 등 트럼프 일가가 총출동하여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카이 트럼프는 이번 대회를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백악관 집무실 내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대규모 인파와 경기 시설 설치로 인해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의 잔디가 크게 훼손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유별난 금색 장식 사랑과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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