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ingnews.com· 2026. 06. 28.
UFC 329 코너 맥그리거 복귀전 대진표 확정…홀로웨이와 격돌
약 5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맥그리거와 홀로웨이의 웰터급 맞대결 성사
UFC가 오는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UFC 329의 전체 대진 순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약 5년 만에 복귀하는 '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로 결정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 코너 맥그리거, 2021년 부상 이후 약 5년 만의 공식 복귀전
- 맥스 홀로웨이와 웰터급에서 13년 만의 재대결 성사
- 로버트 휘태커의 라이트헤비급 데뷔 및 게이블 스티븐슨의 옥타곤 데뷔
맥그리거는 메인 이벤트에서 맥스 홀로웨이를 상대로 웰터급 경기를 치르며 옥타곤 복귀를 신고합니다. 지난 2021년 다리 부상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맥그리거가 2013년 이미 한 차례 승리했던 홀로웨이를 상대로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메인 카드에는 패디 핌블렛과 브누아 생 드니의 매치와 더불어 마리오 바우티스타 대 코리 샌드헤이건의 대결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미들급 전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가 라이트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니키타 크릴로프와 맞붙는 경기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와 에이드리언 야네즈의 대결이 언더카드를 장식하며 대회의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 게이블 스티븐슨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대망의 U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Conor McGregor#Max Holloway#Paddy Pimblett#Robert Whittaker#Gable Steve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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